눈이 오지 않는 나라의 청소년들을 초청해 동계스포츠 종목을 알리는 2020드림프로그램이 평창 알펜시아와 강릉빙상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.
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몽골, 가나, 우간다 등 29개국 123명이 참가해 봅슬레이 등 동계스포츠와 다양한 한국문화를 경험했습니다.
지난 200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드림프로그램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